2026.3.8
집에 있으면 왜 나태해질까?
할일이 많은데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
행동을 빠릿빠릿 움직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
from. 갱년기 엄마
걱정하지 마세요.
해야할 일은 언젠가 해야되는 법
혹시 해야할일이 많으신가요?
가까이 동행자가 있으면 도와달라고 해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일을 많이 하다보면 언젠가는
빠르게 할수 있겠지'
'나는 할수 있다'
'어제보다 성장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힘든 고민은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from. 사춘기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