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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소
매주 주말, 85세 어머니를 뵈러 시골로 향합니다. 된장국 냄새, 고추밭의 흙내음, 말 없는 인사 속에 담긴 사랑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어머니 앞에 서면 나는 다시 아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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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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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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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름
살기위해 쓰기. 할 수 있는데까지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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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이
하루를 버티는 마음을 담은 에세이와 생산직 4년차의 이야기를 담아 전하는 작가 '서담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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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
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미디어 프런티어:K를 넘어서> 칼럼니스트이자 동국대 대우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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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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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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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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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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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합니다. 독서 후의 생각을 조용히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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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별할 것 없는 말과 마음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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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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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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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촌
영문학과 문예창작을 공부했음. 2021년 동화시 등단. 동화, 동시, 동화시, 시, 에세이를 자주 끄적임. 더이상 쓰지 않게 될 그날을 바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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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닥터 양혁재
OBS 인기 휴먼다큐 '마냥이쁜우리맘'의 도시 닥터 양혁재입니다. 마냥이쁜우리맘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국 방방곡곡 어머님들을 찾아뵙고 정성껏 치료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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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세상을 멋지게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사람들, 기업들 그리고 그들의 기술과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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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나무
도쿄에 살고 책읽고 영화보는걸 좋아합니다. 요즘은 사교댄스와 드로잉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는 AI로 책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어 올립니다. 작가소개에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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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처 적지 못한 감정들과 배어 나온 생각들이 남았습니다. 지금 저는,돌아보는 글을 쓰며 앞으로의 시간을 더 천천히 걷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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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꺼진 줄 알았던 화로 속에 남은 이야기, 망각의 재를 헤집는 "부지깽이"가 되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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