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부실 가격 듣고 기분이 좋아졌다...포켓몬빵...얼마든지 사냥해오마~!
우리 짱9는 띠부실을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뜯습니다..
그렇게 확인하고는 제 핸드폰으로 다급하게 알아보는 게 있죠...
시세...
부동산 시세 알아보듯이 띠부실 시세를 알아보지요...ㅋㅋ
요즘 아이들은 참 재미나게 사네요...
난 그냥 흙이나 팠는데............

암튼... 저는 그 띠부실 시세를 듣고...
기분이 무척 좋아졌답니다..
그런 띠부실이라면 걍 마 확 마 매일 사냥에 나갈 수 있겠다 싶더군요...
그 띠부실의 시세를 만들어 놓은 건 어른들이겠지요...
우표를 모으듯이 열심히 모으는 어른들....
이거... 나중에 코인 하락하듯이 0이 되는 건 아닌지 ㅋㅋㅋ
짱9가 띠부실 시세를 알아보는 사이트에서 자기가 모은 띠부실을..
싹~~ 저장해놓고 보는 게 있더군요..
진짜 신기한 거 정말 많아요... 전 게임도 안 하는 휴먼이라 그런 게 참 신기해요...
제가 힘들게 구해 준 포켓몬빵의 띠부실이 시세가 좋다고 해주니..
뭔가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속물...
물욕이 샘솟는지...
ㅋㅋㅋㅋ
어쩔 수 없는 그냥 휴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