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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뭉클쟁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을 적용하여 나에 대해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을 전공한 박사로서 세상을 구경하고 느낀점들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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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 결
'한국사람으로 살아가는 그녀들' 에세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나는 먼지다'는 시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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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사서
뉴욕 맨하탄에서 공공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똥꼬발랄한 쌍둥이 여자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하지만, 하루하루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40년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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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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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
2021년 미국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과정 시작으로 브런치를 시작했어요. 유학 이야기를 적어나가다보니 2024년 5월 졸업하게 됐어요 :) 계속해서 이어지는 유학생 미국 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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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비
따뜻하고 즐거운 살림을 꿈꾸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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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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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나를 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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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먼 과거에 독립영화관에서 일했습니다. 가까운 과거에 비자발적 퇴사자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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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식물애호가이며, 해설과 감상을 곁들여 고전 속의 식물을 찾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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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생각 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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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희
옛이야기를 제 학문의 화두로 삼아서,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문학과 다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과 ⟪옛이야기 공부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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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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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시니
일본에서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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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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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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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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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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