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핸드폰 만지고 있으신거 아니시죠??
3인칭에서 바라본 우리의 모습
급하지 않은 폰사용은
잠시 미뤄두고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이 눈빛을 바라보며..
아이의 마음을 바로 읽어 볼까요?
미르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