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있는 세상

좋은 음악

by totalmusicq

#좋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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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음악을 선별해서 듣는 편이다.

그 기준이 있다면, 클래식과 가스펠송, 가곡, 동요, 민요 대중가요, 캐럴송, 명상곡, 찬가, 찬불가등을

듣는다.

사람도 괜찮은 사람이 있듯이 음악도

괜찮은 음악이 엄연히 존재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를 선정해서

듣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이왕에 시간을

내어 듣는다면 명곡을 선별해서 들으라고

나는 강력 추천을 드리겠다.

왜냐하면, 좋은 사람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 역할을 한다.

마찬가지로 명작이나, 명곡들을 들으면

어둡던 마음을 '샹드리제'처럼 밝혀주기

때문이다.


음악이 주는 힘은 강렬하다.

무슨 의미인지 뜻인지 모르고 부르면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대화는 서로 마주 보면서 진정으로

오고 가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음악도 마음속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감싸주는 음악이 최고라고 생각이 들고,

다음번에도 '듣고 싶은 음악으로' 찾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정적인 음악과 춤이

난무한다. 그것은 '돈벌이용'은 될지는 몰라도

치유곡으로 인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음악은 마음의 불을 밝혀줘야 좋은 특성을

내포하는데 도리어 우울한 마음이 든다면,

'흠집이 난 도자기'와 같을 것이다.


나는 무분별한 삶을 살기보다는 아름다운 삶과 사랑을

물려줄 수 있는 음악을 선호한다.

양과 질 쪽에서 나는 질 쪽을 선택한다.

물론 나도 음악의 조예가 깊지 않은 시절이

있었다.

그냥 음악이라는 '자체'가 좋았다.

그렇지만, 점점 '음악세계'로 들어가면서

'소리욕심'에 공부를 하게 되고 특히 악기를 연주하면서

단선율에서 점차 확대되어 다선율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되면서 '음악교육'에 큰 관심과 애정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왔다.

즐기는 음악에서 역사를 알고 뜻을 알고

의미를 가지 되면서 음악을 대하는 관점이

색다르게 변해갔다.


질 좋은 음악을 들으면, 삶의 질도 비례한다.

'오솔미오' 노래를 부를 때의 눈빛과 '한 많은 인생살이

야속한 님'을 찾을 때의 '목소리'와 이것저것

빠른 비트로 말을 쏟아낼 때 랩의 '현란함' 속에서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음악이

어떤 건지 성향을 파악하고

듣는다면 '웰빙뮤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둡고, 칙칙한 노래보다는 밝고 희망적인

노래를 찾아서 들으라고 넌즈시 권유를 해본다.

좋은음악을 많이 들어라!

매일이 유치 그속에서 찬란해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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