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라이브큐

팟캐스트

by totalmusicq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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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악을 너무나 좋아한다.

'노래 부르는 것'은 더 좋아하기에 무슨 일을

하든지 음악을 빼면 마치 '좀비'가 되는

기분이 든다.

"정화는 분위기 메이커야!"

귀가 따갑도록 자주 는다.

그래서 어떤 일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될 때

음악과 접목시켜서 많이 하는 편이다.

사실은 가장 '물 흐르듯이'

몸에 딱 맞는 옷처럼 행동이 자연스럽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라디오팟캐스트제작수업'을 신청했다.

제작 참여를 통하여 '라디오'와 '유튜브'를

어쩌면 문예로 연결시킬 수 있게 할 촉매제로

잘 다듬어 나갈 수 있을 것이 자명하리라

믿는다.


"즐. 거. 운. 악기라이브큐!"

(오프닝큐) '인사멘트'를 십오 분 안에 만들어 보았다.

반가워요!

악기라이브를 오늘부터 진행하게 된

'월드빅스타디바윤'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70,80,90 세대공감'을 이끌어

내고자 함으로써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아주고,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매앰 매앰' 어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매미들의 합창소리'

여름은 '낭만의 계절' 여름은 '젊음의 계절'

바다와 계곡, 푸른 언덕배기와 동산이

떠오르네요

여름휴가철에는 기타 악기 들고 열심히 일한 자기야!

어디든 떠나라! 아잉!


(바디큐)

음악과 여행을 좋아하시는 '해운대 여사님'을

모셔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여기까지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첫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름 하면 어떤 노래 제목이 떠오르세요?"

해운대 여사님왈 "저는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곡이 떠오릅니다."

"두 번째 질문인데요 혹시 악기를 다룰 수 있나요?

만약에 그렇다면, 어떤 악기를 다루시나요?"

해운대 여사님왈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다룹니다."

"저와 한번 앙상블 연주 기회 되시면

해주십사!"

이상으로 해운대를 사랑하시는 여사님의 엘레강스한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클로징큐)

"오늘 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 물장구치고

랄랄라랄라 노래를 부르면서

시원한 여름의 대표과일 왕수박을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뜯어 잡숴보는 날로

어떤가요?"

아날로그 향수에 취하고, 악기에 취하는

그대 심취하고 싶어질 때 놀러 오세요

'이상 여러분의 악기 라이브 큐'

채널이었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 이 시간에 우리 또 만나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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