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씨엔아이

by totalmusicq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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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붐'이 일어난 시절 곳곳에서

'물질만연화'등으로 고독사를 비롯해서 현대인들의 스트레스가 날로 증폭

각종 부작용을 낳는 결과를 래하였다.

'사건사고'로 얼룩지는 부분들을 '더 이상 두고만 볼 수는 없겠다'는 목소리가 커질 무렵,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었다.

이천십이 년도 이후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일찍부터 눈을 뜨게 되었다.

운이 너무나 좋게도

음악치료수업 때 '참 좋은 여정 교수님 '을 만나서

나 자신의 현시점을 제대로 인지하고,

나의 존재가치감을 수렴하면서 정립할 수 있었되

'터닝포인트로 안정감을 누리면서 제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가 왜 그토록 입이 마르고 닳도록

'주옥같은 명언'을 남겼는지

비로소 알게 해 준 대사건이......."".

'두두두두두두두둥'

백개의 질의응답차 '문장완성하기'를

실시하였다.

한 문제씩 '진지한 물음'에 읽고 또 읽었다.

그렇게 답변하게 되면서

과연 나란 사람이 '무엇 때문에 '

'죽지 않고생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모습'을

진지하게 성찰하면서 그려가기 시작하였다.



그중, 이십팔 번 문항 중에서 언젠가 나는? 이란

질문에 답한 내용을 담아 본다.
"언젠가 나는 우주 천지를 감동시키는 '예술인'으로 등극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이천이십사 연도 십일월 십이일에 신진 예술인은 완료이고, 일반예술인은 위원회 검토 중이다.)
왜냐하면 이미 무대매너와 악기와 이론 그리고 즐기면서 세상의 모든 소리를
두귀에 담아낸 채, 그려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식지 않은 열정과 해맑은 영혼은 나에게 주어져 있는 매 순간을 ​성실하게 움직이면서 먼저 앞선 사람들의 눈 덮인 발자국 따라 발견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말을 잘 듣고 그 마음을 헤아려주는 '모모'처럼 나의 보배로운 나오예(찬)
들이 장성하여 컴퓨터에 익숙하게 되면 유튜브에 올려서 스스로 '콘텐츠 제작의 기틀'을 구축하여 완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마지않는다.
(현재 말한 대로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


나에게 작은 바람이 있다면,
전 세계의 꽃들에게 그들의 삶을 자작해서 선물해 주는 음악치료사 겸 산타뮤직그랜드마더가 되어 녹아져 꽃눈처럼 사뿐히 내리는 것이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사람들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나부터 균형 잡힌 삶을 살아내서 그들을 돕고 싶다.

이제는 국제가 아니어도 괜찮다.

국내에서 그렇게 차차 만들어 나가다 보면

자동연결이 는 경우를 보게 된다.

나는 김주환교수의 이십오 년 '함께 성장하는 보육인을 위한 Culture&lnsight'를 보았다.

가장 인상 깊은 말이 있다면,

산다는 것은 용서하는 것으로

밥 먹는 것 다음이라고 말하는데 정말 깨졌다.

그렇다고 좋은 게 좋은 거야는 용서의 개념이 아니며,
용서를 해야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강론이었다.

용서란 그 사람을 처벌하는 것이 아닌

나를 처벌하는 것이 다라!


"명상이란? 내가 지금 무슨 생각하는지 실시간으로 알아차리는 것이다."라고 이분을 포함해서

세 번째로 듣는데 사실 나는 '내게 맞는 명상'하면서

등원 전, 대기하며 꼬맹이를 붙잡고 약 오분에서 십 분 정도 기도를 한다.

(할 말이 없을 때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이라도 세트로 꼭 외운다)

그랬더니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신호등 앞에서

" 올해 몇 살이에요?" 하면서

질 좋은 요구르트를 아이에게 흔쾌히 건넸다.

이렇듯 명상과 기도는 카타르시스를

주기도 하였다.

자기 자신에 대하여 잘 모르겠으면

'백문백답'을 추천한다.

나는 다양한 악기를 다루다 보니까

표현하기에 길들여져 왔던 것은 아닐까?

유추해 보는 시간 가져본다.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비상업적'으로 꾸준하게 작성하다 보니까 최적화가 되어 있다.

'자연의학음악심리면역행복건강' 컨설턴트로

갈수록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나갈 수 있게 활력소가 될 정보를 함께 나누고,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엔 더 파워 오브 토털아트로 우리 다 함께 스트레스 날릴 문예활동과 명강연 들으며 면역력 관리와 비만 예방으로 단 하루를 살더라도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나가지기를!!!

아자 아자 파이팅!으로 이 세상의 좋은 것 잘 배워서 누군가의 인생에 선물처럼 '슈팅골'을 몰아 훅 날려 리라!


끝으로, 오래전에 지은 자작곡과 삼행시를 올려본다.

나는 종합예술대학교형이었다.

명상

음악이 잔잔하게 흐르는 곳에 언제나 밝아요

노래를 어여쁘게 부르는 곳에 맑아요

낭만의 분위를 연출하기 싶어질 때

즐겁게 춤을 추어요

기분이 좋아졌나요

아주 따뜻한 커피 한잔과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

앉아 불꽃을 바라봐요

자 이제 눈을 감아요

명상을 즐기세요

어때요 마음속이 한결 가벼워졌죠


현충일-예리 윤정화
현재 나의 상태가 어디인지 직시하듯
알아차리고
충분히 내 몸의 작용에 관여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함께 성장하는 보육인 명연사의 뜻을 깨닫고
일단은 생각의 원천으로 아름답게
의도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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