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건강칭찬박수협회

세계칭찬박수의 날 기념식 행사

by totalmusicq

#세계칭창박수의 날기념식행사

sticker sticker

낙엽이 바람결에 바스락거린다.

곧 있음 수 능일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입동을 맞이한 나는

많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는 직종 특성상

경제적인 안정과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하여

'국가 라이선스'를 준비 중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구체적으로 목표를 짜고,

실현가능한 것과 원하고 바라는 것으로

기술과 양립가능한 지 여부등을 따져보면서

현재 맞닥뜨린 문제에 대해 직시하듯 잘못된 습관들을

주관적으로나 객관적인 입각하에 교정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시간을 관리하는 법

강화를 위하여

나름대로 시간을 알뜰하게 쓰는 편이다.

오전 여덟 시 삼십 분에는 반드시 집을 나서며,

오전 아홉 시부터 열입곱시 사십 분까지

무려 여덟 시간 이상을 자격증 취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게 하게 된 경위는 '남이 만들어주는 나'가

아닌 '내가 나를 만들고 주신 능력 안에서 강점'을

발굴하여 '리더십을 배우고 트렌드를 익히면서

심화로 날 다스리기 위함이다.

매일 글쓰기 해 나가는 것 또한 훈련이다.

좌뇌와 우뇌를 인위적으로라도

생각하기를 반복한다.

공부 잘하고 성적이 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다름 아닌 키워드를 잘 발견한다는 점을

직업 훈련을 통해서 배웠다.


시간을 잘 쓰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부분 하루 이십사 시간을 사십팔 시간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삶의 목표가 분명하니까 걸음걸이가

빠른 것을 총명하게 보았다.

나는 최근 리더십을 배우고 있다.

'나의 길을 먼저 찾아서 보여주고 알려주는 리더자'처럼

좋을 때나 슬플 때나 동시 다발적으로

일이 터질지라도 의연한 자세로

하던 일을 마저 끝낼 수 있는 자기경영을

트레이닝 중이다.


또한 최근에 액셀과정을 집중해서 배우고 있다.

한 때 나는 엑셀 공부하다가 중도에 포기한 적 있는데

이번에는 운 좋게도 경제학을 전공하신 강사님이 한글처럼 너무 쉽게 가르쳐 주신 덕분에

과정을 끝까지 밟고 있는 중이다.

나의 징크스라 함은 정리정돈을

하는데 열악한 편인데

액셀은 정렬을 하지 않으면 답이

잘 구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정렬을 통해 정리정돈마저

되고 있다고 말한다면 과언일까?

우리네 인생에도 논리식으로 함수처럼

풀어보면 참과 거짓으로

쪼개어진다고 믿는다.

액셀을 배워야지 하고 마음 단단히 먹은 동기는

실생활 속에서 접목하고 싶은 욕구가

가장 컸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남밑에서 일할 때에나

자기가 해야 직성이 풀릴 때에도

요긴하게 쓸 일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지혜를 많이 필요로 여긴다.

누구나 자신의 강점이 있기 마련이고,

약점도 있다.

불특정다수들을

만날 때는 특히나 조심하면서

닮고 싶은 면이

팔십 퍼센트 이상 되어야 만남을 갖는다.

그리할 때 원만하게 보낼 수 있으며,

서로의 세월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으로 부족한 면이 지나치게 많으면

적당한 거리를 두는 편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신앙심으로 버티고,

독서 및 시 그리고 문화예술로 마음을

사기도 하고,

평상심을 늘 유지하려고 애쓴다.

나는 상호 간에 의사소통이 잘될 때

아이디어 플러스알파와 오메가를

더 정립시킬 수 있었다.

확률적으로 개인 수명 연장에 도움이

무척 된다고 본다.


나는 마지막을 '아름다운 강산'으로

노래를 장식했다.

귀빈들이 오신 곳에서

깊은 인상을

심어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초대손님 김용엽 씨는 "노래도 잘 부르네"라면서

내게 면전 앞에서 특별히 더 칭찬을 해주었다.

그 여파로 다 마친 후에 콜이 들어와

'아줌마는 살아있다'로 히트 친

가수가 운영하고 있는 라이브카페에

초대되어 일행들과 따로 도착하여

인연 외 세곡을 더 부르고 헤어지게 되었다.

덕분에 뒤풀이 현장도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입동-예리 윤정화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듯이

동화될 공간으로

초대해요

음악시인 010 7141 5567

알선-예리 윤정화
알맹이만 뽑아 놓은 것처럼
선택의 폭을 넓히기도 좁히기도
할지라
음악시인 010 7141 5567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sticker

코칭-예리 윤정화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팔팔 올림픽 주제곡처럼 칭찬도장을 만들어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박수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지라
음악시인 010 7141 5567


높은 과제-예리 윤정화
높이 나는 비행기처럼
은하계를 들여다보듯
과정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여
제대로 익힌 통합으로

어려운 일을
몰입으로 해결하면서
결과를 도출할지라
음악시인 010 7141 5567


삶의 물결 따라
나와 마음이 굳이 맞지 않는데
사람들 보듬을 수 있나요
좋은 것은 좋다고
싫은 것은 싫다고
분명하게 말해 주세요
말을 돌려서 말하고
다른 사람 입을 통해서
들려오면 좋은 감정이
무산되기 십상이고
듣는 사람은 헷갈려요
오픈방을 개설하고
들어오라 초대시켜 놓고
자유롭게 향유할 수 없다면
인간미를 느낄 수 없다면
차라리 폐쇄하는 편이
서로에게 어쩜 나을 거예요
삶의 물결이 저마다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경우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주는 것을 부담으로
여길 시에는 사람을 봐가면서
인정을 나누어요
육감적으로 예민한
위험성을 감지하듯
새로운 만남 속에
작은 함정이 숨어 있네요
삶의 물결이 다른데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그 사람 아니어도
자기와 유사한 성향을
가진 사람은 세상에
빨래처럼 널려있으니까요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
좋은 사람 만나서
그토록 익어가는 세월들
우리 아꼈으면 좋겠어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