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악

예심과 본선진출

by totalmusicq

#심사의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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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개성 따라 풍기는 느낌이 다양하듯이

우리가 즐겨 듣는 음악감성도 취향에 따라서

확연하게 달라진다.

가령, 락발라드 가수를 뽑는데 트로트 가수가

뽑히기는 어려울 것이다.

마찬가지로 트로트 가수위원단이

심사위원으로 앉아있을 때는

트로트를 선택하지 않은 '노래대회'에

출전할 때는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당선에 많이 포커싱을 두게 되면

에이아이심사위원단으로

바꿔야 될지도 모른다.


참가하는데 '의의를 둔다'라고 보면

떨어졌다고 구태어 낙심할 필욘 없을 것이다.

즐기는 뮤직 인생은 상에 연연하지

않으니까 말이다.

실력이 부족한데 상을 받은 출전자는

행운의 여신이 그의 편이었다고

생각하면 덜 아쉽다.

또한, 출중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이유는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다른데 문을 두드린다면,

더 나은 기량으로 필드에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리라!


단 한 사람-예리 윤정화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아랫사람 없다고
가장 평정하게 대우했던 단 한 사람아
세찬 비를 뿌리는 가을밤
지나간 시절의 각오들이 스친다
이룬 것도 있고 못다 한 것도 있고
해야 할 것도 산더미이네
산입에 거미줄 치지 않듯
목구멍이 포도청처럼 움직인다
사람은 사랑이련가
주저앉고 싶을 때 손을 내민다
비틀거리며 흔들릴 때
삶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는 선물처럼
행복은 멀리 있지 않으리
가까이 바로미터와 발뒤꿈치로
삶을 공유할 수 있는 거리들을 모아서
끝까지 아름답게 동행하리라
사람은 사랑이련가
주저앉고 싶을 때 손을 내민다
비틀거리며 흔들릴 때
삶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는 선물처럼
행복은 멀리 있지 않으리
가까이 바로미터와 발뒤꿈치로
삶을 공유할 수 있는 거리들을 모아서
끝까지 아름답게 동행하리라
마지막에 극명한 차이로 웃으리라
음악시인 010 7141 5567


나는 가창력 있는 가수들을 눈여겨보는 편이다.

그것이 음악공부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신이 내린 목소리를 가진 프리마돈나

'조수미의 아베마리아 또는 밤의 아리아 그리고 넬라판타지아'등을 듣다 보면

나는 하늘로 올라가는 것처럼 붕 뜨는

전율을 느낀다.

자신이 편하게 즐기는 음악을 하다 보면

그 속에서만 국한되어 맴도는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나는 자신이 가장 잘 부르는 것을

연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뛰어넘기 어려운 곡들을 선정하여

부르다 보면 어느 날 자기 자신도 모르게

한 뼘 더 실력이

향상되어 있는 것을 마주치게 되리라!

자신만의 불멸의 음색을 갖추면서

모든 장르를 아우를 수 있을 때

작사는 물론 작곡까지 할 수 있는

눈이 생기게 된다는 점을

내가 먼저 주변 사람들에게

솔선수범으로 보여주고 있다.

악기에 있어서 만큼은 다재다능하여

개 선택하기 어려운 유형이다.

마치 밥만 먹고살기 힘든 것처럼......."".

하지만 어떤 악기건간에 원리만 알면

금방 터득하게 된다는 것은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타고난 것이 분명하다.

고로 나는 음악한다.

절대음악으로 상대적인 음악성을

사로 잡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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