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문래 <글>전
좋은 기회를 얻어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문래 <빈칸>에서 설치미술가 장시재님 그리고 382명의 작가들과 함께합니다.제(필명 @humanist_choi)가 적은 시 2편과 산문 2편이 함께 전시됩니다.시기가 시기인지라 선뜻 구경 오시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네요..그래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들러주세요!
분주한 낮보다는 한가로운 밤을 더 좋아한다. 작고 소박한 것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긴다. 사람 때문에 종종 운다. 그래도 사람 덕분에 자주 웃는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