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투자전략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의 투자전략

- 미국 증시는 OPEC+가 7, 8월 생산량을 50% 늘리는데 합의하고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 마감. 국제 유가는 비록 상승했지만 그동안 증산에 미온적이던 OPEC의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물가 우려를 다소 완화시켰음. 지금 주식시장은 물가에 대한 해석이 가장 중요. 금일은 물가 피크아웃 주장에 힘이 실리며 주식시장은 강세


- 에너지 섹터가 하락하고 전 섹터 강세. 특히 반도체와 전자상거래 업체,SNS 업체들이 강세를 주도. 미국 물가 상승 둔화 기대감이 작용. 엔비디아 +7%, AMD+7%, 램리서치 +3%, 마이크론 +2% 등 반도체주 대부분 강세. 유니티 +14%, 스냅 +7% 등 성장주 일제히 급등. 아마존은 +3% 상승하며 6일째 강세. 반면 국제유가 상승 수혜주인 정유주는 하락




- 국내 증시 1% 이상 급등 출발 전망. 전일 기관의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로 힘없이 밀렸지만 금일은 재반격 전망. 특히 환율이 재차 급락하며 안정감을 찾고 있어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를 기대


- 중국 봉쇄가 해제되었고 미국 물가 피크아웃 조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데다가 OPEC의 예상 밖 증산 등 호재성 요인들이 늘어나고 있음. 거기에 환율까지 안정감을 찾고 있어 6월 회복의 흐름은 지속될 전망


- 부진했던 대형 IT기업들 반등 전망. 과도한 수요 위축 우려로 급락했던 IT기업들의 상승을 기대하며 비중확대 필요. 유가는 여전히 높지만 유가가 안정화된다면 고유가 피해주들의 반등도 기대


- 추세적 지수 상승은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하나 악재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있는 만큼 반등에 무게를 두고 2700포인트 이하 주식 비중확대 전략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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