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연상연하 부부의 티키타카
[행복 구매]
저 멀리 소시지빵을 사 오며
행복을 샀다고 말하는
너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니
근데 자기야
내 찹쌀도넛은?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