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연상연하 부부의 티키타카
[너는 찰순대, 나는 피순대 2- 답정너]
복희: 자기는 토마토랑 오일 중에
무슨 파스타 소스가 좋아?
도치: 나는 토마토!
복희: 그럼 오늘은
자기가 좋아하는 알리오올리오로 먹을까?
도치: 응?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