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어떤 것까지 가능하세요?

비슷한 듯 다른 연상연하 부부의 티키타카

by 은복희

[너는 찰순대, 나는 피순대 3- 집밥]


도치: 우아! 오늘 숙성회 너무 맛있었어!


복희: 그치? 그래서 아쉬워..


도치: 왜?


복희: 집에서는 이 맛이 안 날 거 같아..




도치: 그걸.. 집에서 하려고 했어..?

keyword
작가의 이전글좋아하는 걸 해주고 싶긴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