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연상연하 부부의 티키타카
[너는 찰순대, 나는 피순대 4- 강아지 산책]
도치: 아이구 우리 강아지 오늘도 고생했어
토닥토닥
복희: 고마워 자기야
우리 날씨도 좋은데 그럼 산책 갈까??!
도치: 자기야..
우리 방금 장 보느라 만보 걷고 왔어..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