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연상연하 신혼부부의 티키타카
[너는 찰순대, 나는 피순대 7- 일타쌍피]
복희: 자기는 이별했을 때 무슨 노래 들었어?
도치: 나는 모태솔로였어~!
복희: 에이, 안 넘어오네
도치: 그럼 자기는 무슨 노래 들었어?
복희: 나는 정승환의 눈사람!
도치: 계절까지 알려주네...?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