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아침에 볼에 침묻히고 머리에 까치집 잔뜩 지어
쫄쫄이 내복 입은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데…!!!
영문을 모른채 쫄쫄이입고 등원하던 시기도 끝났구먼.
머리에 물묻혀 꾹꾹 누르는 그의 뒷모습에서 사춘기 거니를 미리 보았다.
마~이 컸다.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