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축구 연맹(FIFA)이 정한 풋살(5인제 실내 축구) 규칙을 시각 장애인 상황과 신체적 한계를 고려하여,일부 수정한 것에,
따라서,경기가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한 장애인 축구 협회(KOFAD)에 총괄하고 있습니다.
국제연맹,국내연맹 까지 갖춘 시각장애인 전용 생활체육 이자 스포츠 입니다.
하나의 팀에는 골키퍼를 포함하여 5명의 선수로 구성이 되고 있습니다.
시합 시간은 시각장애인 스포츠인 만큼 절대적인 안전을 위하여,전,후반 각 20분으로 총 40분 동안 이루어집니다. 경기 전,후반 사이에 10분 간 쉬게 됩니다. 안전을 위하여 불가피하게,골키퍼는 시력적인 제한이 없습니다.
선수 5명중 4명이 시각장애가 있는 만큼,정안인 선수가 골키퍼를 맞는 경우가
많고, 안전과 경기 진행들에 있어, 정안인 골키퍼의 존재와 그 역할이 절대적
으로 중요합니다.
선수는 시각장애의 정도에 따라서 다음의 세 등급으로 나눕니다.
B1은 전맹 또는 거의 전맹 으로 중증 시각장애인 중에서도 심한 편으로 빛을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빛을 느껴도 손의 그림자를 인식할 수 없는 정도의 경우를
말합니다
B2 은 약시는 저처럼 손의 그림자를 인식할 수 있으며, 교정 후의 시력이 0.03 미만, 또는 시야가 5도 미만인 정도를 말하고, 저의 시야에 의해, 저는B2 종목을
뛸수있는 중증 시각장애인 이고,이것이 중증 시각장애인 최소 기준과 비슷 합니다.저의 눈 상태,시야와 초점 상태를 약간이나마 문장으로 전달 할수 있습니다.
B3 약시는 교정 후의 시력이 0.03 ~ 0.1, 또는 시야가 5도 ~ 20도 정도 대회는 경증 장애인 최대,최소 기록입니다.
교정시력,일명 좋은눈,최대 교정 시력을 시신경 상태,접촉,비접촉각막 상태와 안압,자동,수동시야검사, 그런 수동 ,자동에 의한 세밀한 검사와, 빛인지율 정도를 검사하는 빛에대한 뇌파 검사 이것이 6개월 에서 1년이상 지속되고 치료가 회복에 대한, 큰의미가 없고,유지가 최선인 경우를 기준의 검사결과 이에대한,장애 진다, 국가 관련 기관에서 수명의 세부 전문의 초빙등에 의하여
장애등급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그 확실성이 99%라 판단된 경우,장애인으로
효력에 제한이 없습니다. 신경 파괴는 세부적인 검사 수십여번 기록물을 토대로 저의 경우2개이상 3차 병원 에서,수동,자동검사,뇌파검사가 사고후 1년간 검사결과 똑같은 상태여서, 머리 충격에 의한 급성 외상성 시신경병증을 통한 중증 시각 장애중 중증 시야장애로 작년8월경 국가를 통해, 장애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제가 잃은 타안과적 질환에서는 절대로 발생할수 없는 시야의 문제이고,이는 급성으로 사고직후15분 이내,각막을 통해,안구 깊은곳 까지 정확히 스테로이드성 약제를 직접 다량 주입해야,70%정도 약화 시킬수 있고,
10여일에서 1달 정도까지 이를 인지 했을때 할수 있는 치료는 없고,악화가
멈추기만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불을 못 끄고 자는 PTSD에 의한 특이 불안 장애가 있었습니다.
본인은 인지 해도 장애인을 인정하기 까지, 어려운 시간이고, 인정해도
저도 현실 받아들이기 힘든 단계를 아직 걷고 있습니다.
아직은 익숙해지지 않아서, 부끄럽다 여길때도 있고, 권리침해를 몰랐고,
시각장애인 스포츠를 잘 몰랐습니다. 나를 위해 장애를 공부하며, 하나씩 깊게 배워봅니다.
전문의가 있는 준종합 2차병원,3차 병원에서 정밀 기계,수동등을 통해, 맨위 제일 큰글자가 안보이면0.02정도여야 중증 시각장애인중 중증 시력장애인 입니다.
최대 교정시력이 0.02가 좋은눈 0.02라는 뜻이고,
시야 5도 미만은 시신경의 위축및 손상정도에 따른 시야결손 정도 입니다.
저는 사고에 의한 급성 외상성 시신경 병증으로 얻은 시야 장애 이다보니,그리고
중심부 시야결손에 의한 특이적 시야 중증 장애인 입니다.
정말 설명하기 힘들었습니다.그런데, 공부하며, 머리속으로 정리하고
수번 글 수정후 올리다보니,설명이 문장으로 안되던것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통해, 이렇게,설명 하는법을 익혀봅니다.
이제는 각 등급별 규칙에 대하여, 글을 써보겠습니다.
전맹부 축구(B1 등급)의 규칙을 설명하겠습니다.
B1 등급에서는 선수의 조건을 같게 하기 위해서 골키퍼 이외의 필드 선수는
암막 안대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다. 골키퍼는 골대 앞의 장방형 구역 내(가로 5.82m×세로 2m)의 공만 건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상대방의 공격 상황을 수비수에게 전하는 역할도 맡는다.
경기중에는 골키퍼가 선수 외에 적진 골대 뒤에 가이드를 두며 선수에게 방향이나 거리 등을 전하거나 슛 타이밍 등을 지시합니다.
사이드라인에는 펜스가 있어서 공의 터치를 밖으로 벗어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워낙 활동적인 운동이다보니, 안전확보를 위한 노력의 산물 입니다.
그리고 경기공은 선수 4명이 전맹에 속하므로 ,안전을 위하여,경기에 사용되는 모든 공은 선수에게 공의 위치를 알릴수 있도록 소리가 나게 방울을 넣어서
특수 제작을 합니다.
약시부 축구(B2/B3 등급)의 규칙을 설명하겠습니다. 암막 안대를 장착하지 않고,일반적인 공을 사용해서 거의 풋살과 다르지 않는 규칙으로 진행 합니다. 경기는 크게 선수들의 장애정도에 근거하여, B2 및 B3 등급의 선수로 구성됩니다.항상 2명 이상의 ,B2 등급의 필드 선수가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대신,구호로 수비 시에 공을 가지러 갈 때 ‘내가 간다’라는 뜻의 스페인어 ‘보이!’(voy)라고 외쳐야 합니다. 이는,선수들간에 안전을 위하여, 불필요한 접촉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 방지하기 위한 것 입니다.
시각장애인 축구는 선수들의 장애정도의 특성상 안전을 위해,공의 소리나 선수와의 교섭 등, 청각에 의지하는 스포츠 입니다.
그런 이유로,일반 축구 경기장의 관객과 같이 응원,욕을 크게 하여, 진행을 방해하는것이 경기 중에 관객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일절 금지하며,이것은
선수 모두들에 대한 예의에 어긋나는 최소한 지켜야 하는 팬과 상대팀 팬들의 선수들 안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입니다.
단, 팀이 골을 넣은 직후와 경기시간 이외라면 가능하답니다. 기쁘니까요^-^
혹은 아쉬우니까요 ㅠ
이렇게 5명이 구성한 시각장애인 축구를 알아 보았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의 운동 경기중 규정과 팬들의 예절은 일반인 경기와 다르지만,
위험한 활동적인 운동이 불가능 하지도,이렇게 생활체육,스포츠로 즐긴다는점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관심이 생겨서, 일반인 프로리그 같은 규모의 프로리그 경기가 많이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들 만으로도 ,장애인 사회,제가 속한 시각장애인들 에게 큰 힘이 됩니다. 많은 이들이 같이 즐기는 프로 스포츠로 국내에 프로리그가
현 k리그와 같이 커졌으면 합니다. 세계적인 큰 구단들을 가진 프로 리그의 성장도 바랍니다. 그런날이 언젠가는 올거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