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지율)

6.시

by 지율


소리 소문 없이 다가 현실이 된 아픔

나의 정신도,육체도,영혼도 보란듯이 집어 삼 버리는구나

감각 하나 상당 부분 잃었을 뿐인데,모든것이 내게 일반적이지

,여름,가을,겨울이 두번 흘러, 아직 서로 배우며, 대화중인 애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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