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어둠이 지배하네.
어둠 사이 밝게 빛나는 달을 본지가 언제인가
삶에 평생 불편할것 같은 장애란, 동반자와 걷고 있는 나
제대로 세상을 고개 들고 본적이 언제인가
반도 되지 않는 눈으로
콩알보다 작은 글자 구분하며 문맥으로 유추하며 세상 앞에 내가 가진 꿈
눈이 이렇게 귀함을 진작에 알았는가
후회하지 말고 사랑하는 이들 ,사랑하는것들 온전히 한번 더보고,할걸
잠을 자려 뒤척이다보니, 괴로운 생각이 나를 휘감네.
언제쯤 눈감고 자는게 내일을 위한, 충전이 아닌,평안한 휴식이 될수 있을것인가
잠 에서라도, 사랑하는 이들 온전히 오래 보고 싶구나
잠에서라도,사랑하는 이들과사랑하는 것들을 온전히 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