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교환 하는 친구
언어 교환 길게 이어지는 법이 없거늘
고맙게도 1년이 넘는 시간이 연락이 오가는구나.
나보다 대한민국을 좋아하고,관심가지고 아끼는 친구
바다 건너,대한민국으로 들어 오는 날.
나는 친구 보다, 대한민국을 잘 모르네.
어디를 추천해. 말하면...
음... 잘 모르겠어. 없는것 같아
오히려 나에게 추천해주는 친구
내가 가짜 대한민국인 인가 느낄때가 종종있게 만드는 친구.
언어 교환 하며, 친구가 된 우리.
친구는 한국인이 다되었는데... 나는 한자로 확대해서 보고 문맥만 이해 한다네
내가 게으르다고 하는 친구
내가 게으르다기 보다는 이 친구가 대한민국 중독자가 맞는듯 하다.
대한민국. 나는 잘 모르는데
이친구는 나보다 대한민국노래,연예인,관광지,맛집 더 잘 아니...
내가 가짜 대한민국인 인가 싶다가도...
아니야. 너가 대한민국 중독자가 맞아. 부끄러워 단언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