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하고 있죠
누구보다 차갑게 떠나 영원히 누군가 에게 최악이 되려한 그날의 나
그게 당신의 시작에 도움이 되리라 어리석게도 믿어,떨친 그대의 손
그대 손을 잡고, 전혀 다른 세상에 살았다면 지금 나의 시공간은 따뜻 했겠죠
자존을 외치던 내 마음 속 겁쟁이가 우리가 가는 길을 변화 시켰죠
시간이 우리의 추억이 잊혀지게 해주기를 욕심 냈던적 있죠
시간이 얼마나 지나도, 그의 소식을 듣는게 쉽지 않았죠
우리란 단어를 단 한번도 쉽게 생각한적 없었죠
바보처럼, 그때의 나는 나를 잘 몰랐죠
우리를 붙잡을 용기가 없던 비겁했던 그때의 나
늦은것을 알지만, 지금의 나는 후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