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다시 봄(지율)
257.시
by
지율
Feb 29. 2024
시간은 3월을 향해 가지만,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구나.
겨울은 지나가고, 봄이 다가오니 흐드러지게 피어난 꽃이 기다려지네
매거진의 이전글
배우고 익혀 더하고 싶네(지율)
진정한 부를 쌓고 싶은 부족한 장사꾼의 꿈(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