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란 꽃에 솔직한 하루란, 짱돌을 던지는청춘(지율)

302.시

by 지율

도덕적 이기만 하지 않는 인간 본성

그런 인간이 "법"이란 약속 위에 활짝핀 꽃 "사회"

삼순 채우기전,사고의 피해자로,눈을 다친 나

장애란,편견과 오해 속 ,희망이란 짱돌을 들고,당당히 끝까지 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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