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지율)

303.시

by 지율

말은 때에 따라,쓰임이 다르구나

말은 나에게 깊게 꽂힌 비수 일수도

말은 자신의 일상에 대한, 거울 일수도

말이란,다른이에 마음의 물결에 둥둥 떠다니며, 낭만을 노래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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