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씨앗이 시가되고,시간이 흘러(지율)

308.시

by 지율

무엇인가 지나간 흔적,작은씨앗 하나

자신의 존재를 하나,둘 알리는 작은 새싹 낙엽

올 한해도 봄,여름,가을,겨울을 똑같이 지나가네

맑디 맑은 하늘을 보며,견디기도 벅찬 내삶 시를쓰며,그저 한번 웃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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