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사람(지율)

47.시

by 지율

게임을 하면 매번 진다.

그래서 안했다.

나는 엉뚱한 사람


장애로 모든것을 잃었고, 변했고,무너졌다 .

그런데 살고는 싶었다.

죽을 이유 많지만,죽기싫은 엉뚱한 나


궁시렁 궁시렁 하면서도 small step을 계속 쌓아간다.

작심삼일 일것이다. 내가 어떻게? 그런데, 나한테 당당하고 싶다

시작한것 ,포기하지 말고, 끝을 내자고 이상한곳에 승부욕보이는 엉뚱한 나


소리로 확인을 해도 은행 거래가 있으면 크든 작든 간다.

가서 가만히 앉아서 움직임을 관찰하고 가만히 유추 해본다.

덜 뵈는 눈 표정을 알수 없다. 그래서 시작한 취미, 취미도 엉뚱한 나


잘 살고싶어서 하는 행동, 엉뚱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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