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詩 中心
by
허니
Feb 15. 2025
벽에 걸린 액자는
바닥으로 내려오는 걸
잊었는지
오늘도
말이 없다
사각이거나 혹은 원형이 됐든
틀에 익숙한
나는
무엇으로 매달려 있나
놓을 수 없는 상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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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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