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봄 하늘에
눈을 적시며
길을
떠난다
멀리서
다가오는
꽃향기
바람으로 지난다
휙
하늘이며
바람이며
꽃의 언어
낮달의
희미한 빛이
지상으로 떨어진다
모두
사랑의
테마가 된다
꽃이며
봄의
무한한 침묵.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