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지나는 사람들의 수런대는 말
벚나무의 침묵
까만
세상에 서 있다
바람이 데려가는
사람들의 말
구름은 보이지 않아
퀭한 하늘
곳곳에 남아 있는 별 자국
연둣빛은 초록으로
확장되어 가는
매일매일의
시간
그리고 꿈.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