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걱정 반
희망 반
50%의 세상
불안한 기상 예보 탓에
지하철역을 빠져나오는 사람들 가슴에
꽃들의 소망이 먼저 안겨 있었다
꽃길을 걷게 해 드립니다
비 내리는 날이어도 계속됩니다
바람 불어도 괜찮습니다
햇살,
눈부시게 좋습니다.
번잡스러운 하루가 꾸역꾸역 흐른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