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그 사람이 반할 수 있는 풍경
어떤 그림보다 선명하게 다가오는
사실적인 배열
어떤 일이 발생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장면
꼭 한 번 생각해 봤던 모습
가까이하지는 못하고 멀리 떨어져서 본다
내 가슴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것들에
내 눈에 담을 수 없는 시간이
바람처럼 지나간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