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세상이 변할 것이라는
믿음보다는
내가
변해야 한다는
생각을 꺾지 않고
다시,
하늘을 바라보는
이 아침
변하지 않은
나의 상념 속에
아직
헤매고 있는
미련한 단어
버려야 하는
잊어야 하는
것
것들
모두
그대로 있음을 고백한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