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그들은
알고 있는 듯
우리,
생각은 넘쳐 있으나
사랑이 부족해 보여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경계를 무력화시키며
사이를
침공하고 있다
출격
다시
또다시
지속 가능한 시간
요즘처럼
어울린 적이 없다
대신(代身)이라는 단어도 그렇고.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