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매일
아침마다
여름 하늘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
그 많던 구름
어디로 갔나
어느 곳에서
떠돌고 있는지
보는 이 없어
스스로
흩어졌는지
모두
돌아오지 않았다
빈집에다 대고
망자(亡者)를
불러본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