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자동차 앞 유리를 스쳐 지나가며
한 소리 하는
잠자리
지난해에 봤던
내가 알던 그 녀석인지
나도 화답했다
풍화(風化)되었던 언어들이
다시,
돌아왔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