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계속
비가 내린다
끊임없는 두드림
무엇이었나
그건
누구인가
한 눈에도
그렇게 보였다
누가 보아도 확연한
구애(求愛) 현장
지상을 향하여
어디에든 닿아야만
소리가 나는 숙명
그 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나
어찌
가슴에 담아야 하나.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