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한 방향으로 흐르는 강물을 따라
길게 뻗어있는
그 도로의 끝은 어디인지
너도나도 시간을 부여잡으면
그곳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인지
모두가 그 방향으로 기를 쓰고 달리고 있네
이번 장마는
오늘도
머뭇거리는데.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