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창밖에
이름이
하나, 둘, 셋
서성이더니
언제부터인지
모를 일이지만
위에서
지상으로
내리꽂는
세로
무한정으로
직선적인
사랑
줄을 잇는다
나도
너에게로 간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