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땅을 흔들며
움직이는 그룹이 있었다
말 많은 사람은 들어 보아라
우리들의 발걸음 소리
햇볕 뜨거운 여름날 오후
지상에서 지하로
지하에서 또 다른 곳으로
질기고 질긴 生의 의미는
계속 머릿속을 들락거린다
때로는
줄지어서.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