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딱히 뭐라 말할 수 없는 게
익숙하게 다녔던 길이
지금,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를 모르겠다
여름 한쪽이 사라졌다
생각이 달아났다
하늘이 비어 있다
그 이유를 알겠다
서로
다르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