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노을

詩 中心

by 허니

물불을 가리지 않는

그런 시간인지 몰라도

그런 세상인지는 몰라도

그 끝,

어쩌면 시작일지도 모를

그 처음에서

치열하게 붙어 있다


차라리

아늑한 숲


당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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