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새벽, 새들은 무엇인가를 찾으러 산 너머로 떠났다
지난밤, 아무도 몰래 세상을 주름잡았던 파도는 누워서 구름을 본다
이처럼 잠잠하기도 쉽지 않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