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다에서

詩 中心

by 허니

새벽, 새들은 무엇인가를 찾으러 산 너머로 떠났다


지난밤, 아무도 몰래 세상을 주름잡았던 파도는 누워서 구름을 본다


이처럼 잠잠하기도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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