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짐작 가는 곳은 있지만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쯤이면
당신이 무슨 말이라도 할까 싶어
매일,
매일매일이었는데
몰랐었다고
미안하다고
내 안에 당신이 있다고
아득했던
나의 말을 전합니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