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바람을 타고 이쪽에서 저쪽 도로
한가운데로 떨어진 나뭇잎
지나가는 자동차
구르는 바퀴 아래에서 혼절했다
무엇인가 준비하는 듯
하늘에는 무늬가 있다가 말다가
철새들은 분주했다
나의 언어는 잠잠했지만.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