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사이로

詩 中心

by 허니

어떤 말이 오갔는지


생각한 대로


나아갔는지도 모를 일이고


그 누구의 시선을 끌었는지도


모두가 궁금할 뿐이다


문득


네가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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