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詩 中心
by
허니
Apr 2. 2026
새들은
이미 떠났다
바다는
제 몸을 떨고 있는 시간
몇몇 생각이 잠겼다가
어른어른 떠오르는
그 망망함
저편에서
온다
그 이름.
keyword
봄
바다
겨울
작가의 이전글
길
봄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