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리(別離)

詩 中心

by 허니

그대

떠나시는 이유는 잘 알겠으나

아직도

제 마음은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가시겠다면

더는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그대의 뒷모습에

Good bye

Good luck


잊으려 했는데

또다시

무엇인지 모를 감정이 밀려옵니다


이 마음을 어쩌지 못하면

저는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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