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詩 中心

by 허니

어제의 것들이

우두커니 나를 바라본다


열하나.........

스물셋.........

무수(無數)한 것들


이름,

잊은 것은 아닌데


몇 계절을 뛰어넘는지

아물아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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